beFlamingo714해린이 마리끌레르 11월호 표지를 완전히 장악한 모습이 정말 멋있네요 강고양이 같은 카리스마와 신비로운 분위기가 표지에서 완벽하게 드러나서 해린만의 독특한 매력이 정말 돋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