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나의 개새끼
pasar budak


" 100만에 낙찰 되었습니다 "

여러 체찍 소리와 신음소리 맞는 소리가 가득한 이곳은

노예시장 이다

말그대로 노예를 경매로 팔고 사는 이곳은 천민들의 고통의 집이라고 볼 수 있다


김태형
으윽..

" 어휴 더러워 "

" 빨리 빨리 쳐 다녀 "

이 곳은 돈이 많거나 왕족들이 돈을 내고 산다

" 이름 김태형 나이 24살 남자에 몸이 튼튼하고 키가 큽니다 가격은 500 부터 입니다 "

600.. 700.. 900.. 1000..

나의 가격은 계속 올라간다

?
10억


김태형
?!

" 자 10..10억 나왔습니다 더 없나요? "

잠잠..

?
음.. 김태형이라고 하던가..?


김태형
네..


김여주
난 김여주야


김여주
너의 주인이 될 사람이야


김태형
네..


김여주
너보다 어리다고 깔보면 너 죽을 수 도 있어 ( 살기 )


김여주
나의 나이는 19살이다


김태형
네..


김여주
하..



김여주
다녀왔어요

?
그래 우리 여주 오구오구 잘했쪄


김여주
하.. 진짜.. 그만 좀 해 귀찮아..

?
넌 누구냐?


김여주
내 노예

?
또 데리고 왔넹♥


김여주
딴 노예들 데리고와

?
알았오♥


김여주
하.. 저 남자는 내 친오빠야 이름은 박지민


박지민
여중♥


김태형
앗.. 안녕하세요 김태형이라고 합니다


김여주
뭐 우리는 노예를 패거나 성추행이나 그런 추한 짓은 안하고


박지민
잘 보살펴주지


김여주
아 그리고 우리는 왕족이야


김태형
넷..


김여주
너가 쓸 방은 내가 알려줄게 따라와


김태형
넵..



김여주
여기야


김태형
앗.. 감사합니다..


김여주
옷 저기 있는걸로 갈아입고 7시에 점심 먹으러 내려와


김태형
넵..


뭐지..

주인이라고 칭하던 사람들은 다 나쁜줄 알았는데

저 여자는 어째서 저렇게 착한거지?

나같이 천한 노예한테?

그것도..

왕족이??



박지민
여주야 넌 왜 남자 노예만 델고와?


김여주
남자가 더 낫지 않아?


김여주
여우 보다는?


박지민
그렇넹.. 엇 지금 6시 반이다 이제 요리하자


김여주
오케이


지민시점 )

난 여주를 좋아한다

하지만 가족이라서 고백을 못 하고 있다

하지만 가능성이 있다 왜냐면 여주와 나는

피가 섞이지 않았으니까

그래서 노력한다 여주의 마음을 얻을 수 있게

하지만 여주가 요즘 노예를 데리고 온다

그것도 남자들로만

나는 혹시나 남자를 만나려고 그러는줄 알았으나

여주는 노예들이 팔려가는게 불쌍하여 데리고 오는거고 여우는 자신이 죽일 것 같다고 남자로 데리고 오는거라고 했다

나는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행복하다

나에게도 기회가 왔으니까


태형시점 )

아.. 왜이러니

왜 계속 주인이 계속 생각나지??


김태형
하.. 미치겠네..

툭

뭐지.. 내 방에 어느 종이 한 장이 날라왔다

* 이집에서 지켜야 할것 * 욕 금지 비속어 금지 험담 금지 폭력 금지 예의 지키기 여주와 지민에게 존댓 쓰고 여주의 호칭 - 주인님 지민의 호칭 - 남자 주인님

* 일어나고 잠자는 시간 * 기상 - 노예는 아침 5시 잠자는 시간 - 노예는 오후 12시

* 밥 먹는 시간 * 아침 - 오전 12시 점심 - × 저녁 - 9시 아침 , 저녁은 꼭 먹어야함


김태형
뭐가.. 이렇게 복잡해..


김태형
지금 시각이..


김태형
8 : 23분..

망했다..


탁탁탁탁


김태형
헥헥.. 죄송합니다..


김여주
괜찮아 다음 부터는 일찍 일찍 다녀 그리고 밥은 천천히 꼭꼭 씹어 먹어 ( 싱긋 )


김태형
앗.. 네..//


김여주
그리고 김태형 이따가 내 방으로 와 내방은 꼭대기 층이야 밥 다 먹고 와


김태형
네..

뭐지.. 나 혼나나..??



엄청 맛있어!


김태형
( 허겁 지겁 )

남자 / 남자들
완전 개같이 먹는다ㅋ / ㄹㅇ 갴ㅋ


김여주
푸흐.. 뭐야.. 이런거 처음 먹냐?


박지민
ㅋㅋㅋㅋㅋ 아 씨발 개 웃기네 촌놈?ㅋㅋ


김여주
( 정색 ) 야 그리고 너네 짐싸 누가 내 앞에서 당당하게 험담질이야?ㅋ 노예시장 가자


김태형
( 멋있다.. )

남자 / 남자들
아.. 제발요.. 한번만.. 용서를.. 주인님.. ( 퍽

엄청난 소리와 함께 그 두 남자는 쓰러졌다


김여주
에휴.. 좆밥새끼..


김여주
끌고가서 시장에 팔아 경매로 잘 팔고와


박지민
넹.. 누님..



김태형
다 먹었다.. 이제 주인님방 가야지



김태형
저.. 주인님..


김여주
어 왔네 ( 싱긋 )


김여주
흐응.. 어디보자.. 찾았다


김여주
이거 차라


김여주
CCTV겸 GPS니까 꼭 차고 다녀


김태형
어떻게.. 차요..?


김여주
이리와봐 차줄게

태형은 허리를 굽혀 여주의 눈높이에 맞췄고 태형은 계속 여주의 얼굴을 계속 뚫어져라 쳐다봤다


김여주
좀 작작 쳐다보지?


김태형
아 죄송합니다..

태형은 당황해서 허리를 피다가 중심을 잘못잡아 뒤로 꼬꾸라 질때 여주가 태형을 잡아줘서 넘어지지는 않았지만 태형이 벽치기를 하는 자세에 여주가 태형의 옷깃을 잡고있는 자세가 되어버렸다


박지민
여주야 나 왔ㅇ..

지민을 그 광경을보고 놀랐다 왜냐면 혼자 짝사랑하던 여자가 오늘 처음본 남자와 같이 한방에 있고 첨본 남자가 여자한테 벽치기를 하니 지민은 놀랐다

그방을 뛰쳐나왔다 왜냐면 그곳에 더 있으면 눈물이 흐를것 같기 때문이다

지민은 그날 이후 태형을 계속 방으로 불러 폭력을 행사하였다


박지민
태형아 오늘도 재밌는 놀이를 해볼까? 오늘은 손톱살 바늘로 찌르는 놀이랑 물속에서 잠수하는 놀이가 있어 어느거 먼저 할까?


박지민
오늘은 그냥 물 놀이 먼저 하자


김태형
꼬르륵 꾸룹 크헉

이런 나날이 계속 되자 여주는 태형이 항상 지민의 방으로 가자 걱정이 되어 태형에게 가본다


김여주
김태형 있어?


김태형
넷..?


김여주
너랑 잠시 얘기 하려고 왔어


김태형
자..잠깐만 들어오지 마세요!


김여주
응?

여주는 보았다 태형이 손에 자해를 하고 있고 온몸에 상처가 있었고 피가 흐르고 있었다


김태형
그.. 그니까..주.. 주인님..


김여주
( 포옹 ) 많이 힘들었지.. 괜찮아 이제 까지 잘 참아줘서 고마워 무슨일이 있었는지 말해줄래? ( 토닥 토닥 )


김태형
( 설명 설명 ) 이랬어요..


김여주
뭐..?! 박지민이?!


김여주
박지민 들어와 ( 살기 )


박지민
웅..? 여주 나 왜불렀어..??


김여주
너가 김태형 팼냐?ㅋ


박지민
웅? 아닌뎅??


박지민
그치이~ 태.형.아?^^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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