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u merasa gembira setiap hari karena kamu.
Aku juga punya Taehyung.


김여주
나는 소원이를 외면할수밖에 없었다.

김여주
맞는건 죽을 만큼 많이 맞았지만 저런걸 당해본적 없기에, 더욱 겁나고 손이 떨렸다.


이소원
''....무슨말이야 그게..''


한이정
'' 하? 지금 대드는 거냐?''


한이정
''요즘 많이 안 당했지. 얘들아 !''

김여주
한이정의 따까리들이 소원이의 옷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김여주
나는 참을수 밖에 없었다.

김여주
이기적이지만,어쩔수 없다.

김여주
하지만 입과 손은 내 마음 대로 되지않았다.

김여주
'' 뭐하는 짓이야 시발럼들아.''

김여주
소원이를 건드는 손들은 멈췄다.

김여주
대신 그들의 눈은 나를 응시하고있었다.물론 한이정도.


한이정
'' 아 시바...뭐야 !!!! 야!!!!! 저년 잡아 !!!''

김여주
한이정과 대면 하고 있을때 , 소원이는 도망쳤다.

김여주
브라끈이 보일만큼 뜯겨있었다.

김여주
하, 그럼 나는 또 한이정이랑 한판 떠야되나.


한이정
'' 시발 뭐라고? 말다했냐 지금 이 새끼야?''

김여주
'' 아직 덜했다 이 더러운 새끼들아.''

김여주
한이정 따까리들은 모두 소원이를 잡는다는 모두 핑계로 도망갔다.

김여주
''그게 사람이 할짓이야?''


한이정
''그럼 사람이지 짐승이겠냐? 존나 띠겁네~ 무슨 니가 이소원 보호자야ㅋ?''

김여주
'' 보호자 맞는데? 니같은 쓰레기 막아주는 역할.''

김여주
묘한 신경전이 흘렀다.


한이정
'' 시발럼아 지랄하지마!! 무ㅅ..''

김여주
'' 할말 없으니까 욕만 하네ㅋ 말빨도 안되는게.''


한이정
'' 야 이새끼야. 죽는다? 니 그러다 우리 오빠한테 존나 뒤질수도 있어! 알고는 있냐? 우리 민우오빠 고3에다 일진이거든? ''

김여주
'' 아니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인데? 나랑 너랑 싸우는데.''

김여주
'' 그리고.''

김여주
''나도 태형이 있거든?''

김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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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켘 오랜만이에영


작가
3일 연속 기말고사 때문에 글을 못 올렸네요ㅎ;;


작가
이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


작가
에피소드 콘티가 대충있어서 잘 진행될것같네요 히히



작가
요즘 댓글...감동입미다..



작가
히히히히ㅣ힣



작가
더 열심히 활동할꺼구요



작가
여러분 진짜 사랑해요ㅜ


작가
똥손 작품이 토탈 뷰 500이 넘은데다 재밌다 하시니 ...


작가
안 사랑할수가 없네요 ! 그리구 궁금한게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힣


작가
사랑해요❤!


작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