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ta yang sama di antara kita berdua


그 다음날 학교


지훈
헐...지은아 너 책상에....


우진
와..사과랑 편지가 대체 몇개냐 ㅋㅋㅋ


엄지
지은아 이쯤대면 애들 사과 받아줘라 ㅎ


지은
아후....받아줘야겠지???

학생들
지은아...제발 우리 용서해줘 진짜 미안해ㅜ


지은
하..알았어 대신 다음에는 제발 그러지 마

학생들
웅!

그 때 선미의 책상


선미
(작게) ㅆㅂ...황지은....이게 다 그썅년때문이야 그 년만 없었어도... 내가 최곤데 더 나를 좋아했는데 왜! 내 인생에 들어와서 날 방해하는거야! 지가 뭔데 내껄 다 빼앗는거냐고! 두고봐...무조건 복수할거야 내가 철저히 밟아 버릴거야

수업시간이 지나고 쉬는시간

선미는 이번에도 지은이에게 쪽지를 줬다


선미
(쪽지)- 야 이번에는 체육관 창고로 와라 나 혼자 와라


지은
(하...ㅆㅂ) 아직도 정신 못차렸네 미친년이


지은
얘들아. 나 체육관 창고좀 갔다.올게


지훈
왜??


지은
선미뇬이 또 오란다


우진
그 년 아직도 정신 못차렸나?.


지은
구러게 말이다 ㅋ


엄지
지은아 혹시 모르니까 이거 들고가


지은
이게 뭐야?


엄지
녹음기. 이거는 가짜고 이게 진짜야 혹시.걸리면 가짜를 줘야해!


지은
아! 알써! 나 갔다 올게~


지훈
조심해!


지은
ㅋ 이번에는 또 왜불렀냐?


선미
이게 다 너때문이야 황지은 너만 없으면 난 최고였는데 너 때문에! 내 걸 빼끼고 있어! 너만 없으면!


지은
아니...그건 니가 나한테 딸리는 거고 이번에는 또 무슨 짓 하게 날 불렀냐고 저번에 니가 한짓 다 들통나고서도 아직 정신 못차렸냐? 그리고 나를 힘으로 이길려면 너 혼자는 안 된다니까?


선미
쿸 아직도 내가 혼자 온 줄 아니?


지은
??


선미
여우야 나와 ㅎ


나여우
ㅎ 안녕? 너가 우리 선미 눈에 그렇게 거슬리게 행동했다며?


지은
ㅋ 고작 한 명 더 데리고 왔냐? ㅋ 그래서 니들이 나 때리게?ㅋ


선미
설마 ㅋ 내가 여우만 데리고 왔겠냐 ㅋ 여우야


나여우
ㅇㅋ 야 나와

남자 깡패들
보스 무슨일이십니까?


나여우
이 년이 좀 마음에 안 둘어서 말이야 ㅋ


나여우
저년 일단 좀 묶어 (작게)말 안들으면 수면제 먹이든지

남자 깡패들
네! 보스


지은
ㅆㅂ 깡패새끼들 뭐냐 ㅋ 비겁한 새끼들 ㅋ


지은
ㅆㅂ 건들지 마라 다 죽여버릴거니까 내몸에 손대지 마


나여우
뭐해?빨리 안 묶어?

남자 깡패들
넵!


지은
ㅆㅂ 뭐하는 짓이야!!! 꺄아!

구렇게 지은이는 팔 다리 몸인체로 의자에 한번더 묶였다


나여우
ㅎ 선미야 이제 너 하고 싶은대로 해 ㅋ


선미
ㅇㅋ 고맙다 ㅋ


선미
야 황지은 드디어 내가 널 죽일수 있겠다 ㅋ


지은
ㅆㅂ 뭐하는 짓이야 빨리 안 풀어?


선미
쿸 싫은데?(칼을 꺼내며) 너 괴롭힐 거야 ㅋ


지은
미치년


선미
닥쳐

이 한마디를 끝으로 선미는 지은이의 복부를 차고 칼로 온 몸을 그엇다


지은
으으윽! 뭐...하는...윽...짓..이야!


선미
너 괴롭히는 짓 ㅋ 어? 여기 녹음기 있네? ㅋ ㅆㅂ (콰직) 녹음기는 처리 완료~ 짜증나네 ㅋ

선미는 지은이의 복부를 칼로 찌르고 여우와 나갔다


지은
으윽..누가 좀 살려줘......(털썩)

그렇게 지은이는 쓰러졌다


지훈
지은이가 왜 안오지? 간지 2시간이 넘었는데


우진
지은이한테 무슨일 생긴거 아냐?


엄지
불안한데...


지훈
안되겠어 우리 지은이 찾아 가자


우진
체육관 창고..빨리 가자!


지훈
헉..헉...ㅆㅂ 지은아!! 일어나봐!!


우진
뭐야!!! 엄지야 119에 신고해!


엄지
어..알았어!!


엄지
-여보세요? 거기 119죠? 여기△△고등학교 체육관 창고인데 학생이 쓰러졌어요! 빨리 와주세요!


엄지
흑...지은아ㅠㅜㅜ


지훈
지은아 제발 일어나봐...


우진
야 지은이 배에 칼...


지훈
선미년짓이야....어떻게...이럴수가...

119 대원
긴급출동받았습니다! 환자분은 어딨습니까?


지훈
여기요!

119 대원
환자 이송하겠습니다

119 대원
보호자분들 빨리 타 주시죠!


지훈
네!


존잘민현쌤(보건)
잠시만요! 저도 같이 가시죠!제가 이 학생 오빠입니다!

119 대원
빨리 타세요!

그렇게 지은이는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지훈
하..지은아 제발ㅜㅜㅜ


존잘민현쌤(보건)
지은이...어떡게 된거야?


엄지
그러니까....그게...흑...


우진
제가 설명할게요


우진
아까 쉬는시간에 선미가 지은이보고 체육관 창고로 오라고 쪽지를 보내서 지은이가 체육관 창고로 갔고


우진
지은이가 너무 안 와서 저희가 가봤는데 피가 엄청 흘르고 배에 칼이 찔려있고 쓰러져있었어요


존잘민현쌤(보건)
하..선미....지은아...제발...일어나줘....

크흠...여러분 죄송해여...다시 고구마가 크흠...지은이는 살 수 있을까요????

과연....(씨익)

그럼 전 이만~

2018. 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