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Lizard300맞아요, 뷔님 복장 보니까 정말 브리저튼 분위가 물씬 나더라고요. 중세 시대 느낌과 진한 메이크업이 이렇게나 잘 어울리는 건 정말 타고난 미모 덕분인 것 같아요.
스쳐갑니다클래식한 수트 핏이 정말 귀족 그 자체라 영국 시대극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예요. 뷔님의 우아한 분위기가 브리저튼 같은 고전적인 무드와 만나니 비주얼 시너지가 정말 어마어마하네요.
가다랑어화려한 복장도 뷔님의 뚜렷한 이목구비 덕분에 완벽하게 소화되는 걸 보니 역시 '얼굴이 명화'라는 말이 딱 어울려요. 당장이라도 말 타고 성으로 들어갈 것 같은 고혹적인 자태에 오늘도 넋을 잃고 감상하게 됩니다.
가지런한고전미와 세련미가 동시에 느껴지는 이번 착장은 정말 뷔님만이 가질 수 있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잘 보여주는 것 같아요. 브리저튼의 남주인공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기품 넘치는 모습에 아미들의 마음은 이미 보랏빛으로 물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