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런한홍장현 작가님만의 시선으로 담아낸 뷔의 낯설고도 아름다운 모습에 한참을 멈춰 서서 보게 되네요. 흑백의 톤 안에서 더 선명하게 빛나는 눈빛과 서사가 정말 한 편의 예술 영화를 보는 기분입니다.
가다랑어홍장현 작가님 특유의 깊이 있는 미장센과 뷔님의 독보적인 마스크가 만나니 정말 역대급 예술 작품이 탄생했네요. 흑백과 컬러를 넘나드는 이 묘한 분위기는 오직 뷔님만이 완성할 수 있는 영역인 것 같습니다.
chPangolin901상처 분장과 반항적인 컨셉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뷔님, 보는 사람까지 몰입하게 만드는 매력이 대단하네요. 화보 하나로 다양한 분위기를 표현하다니 진짜 레전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