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다랑어안 그래도 커피 수혈이 필요했는데, 뷔님 보러 갈 핑계 삼아 오늘 메뉴는 컴포즈로 정했습니다! 매장 입구에서 뷔님이 환하게 반겨주니까 커피 기다리는 시간마저 설레고 행복할 것 같아요.
스쳐갑니다컴포즈 갈 때마다 뷔님 미모에 감탄하느라 주문하는 것도 깜빡할 정도예요. 커피 사러 갔다가 뷔님 얼굴 보며 안구 정화까지 하고 오니, 이거야말로 진정한 일석이조 '소확행'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