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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i così carina che vorrei morderti le guance😆
아기 원영이는 진짜 천사가 따로 없네요. 통통한 볼살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눈물 나요.
애기때부터 남달랐네요 기럭지가 벌써 긴데요
아기때도 길쭉길쭉하니 타고났어요 아이돌하려고 태어난듯한 원영이입니다
원영이 어쩜 이렇게 깜직이야 애기시절 저 볼따구 너무 에바야
이번에 웃는 거 보니까 완전 인간 비타민인 듯 존재 자체가 그냥 힐링되는 느낌임
웃을 때 입매 예쁜 거 진짜 매력인 듯ㅅ 웃는 모습 넘 이뻐서 계속 보게 됨ㅁ
진짜 너무 귀엽다 원영이니까 가능 ㅎ
너무 초롱초롱해요 잘 성장한거같아요
진짜 너무귀여워서 깨물어주고싶은 사진이에요
원영이 아기 뉴사진 저도 봤는데요 ㅠㅠ 진짜 다리길이가 남달랐군요
저 어릴 때 모습 보면 왜 이렇게 심장이 간질간질하죠. 귀여움이 넘쳐서 화면 밖으로 튀어나올 것 같아요.
너무 귀여워서 볼 깨물어주고 싶어요 예쁜 어린이 원영이군요
너무 귀여워서 볼 깨물어주고 싶은 어린이 원영이네요 너무 귀여우ㅜ요
표현이 딱 맞을 정도로 귀엽네요. 보고 있으면 자동 미소 나와요.
어린이날 원영이 사진은 장난기 있으면서도 차분한 느낌 있어서 오래 보게 되네요
넘넘귀여워요 감동받았어요ㅠㅠ
아기 원영이 진짜 천사 아닌가요 ㅠㅠ 어릴 때부터 이미 완성형 비주얼이라니 너무 소중해서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을 정도예요 ㅋㅋㅋ
진짜 원영이는 아기때부터 레전드 미모네요ㅎㅎ 원영이 애기토끼 시절 같아요~
어릴 때도 뭔가를 잘 아는 듯한 표정이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모델 같네요
진짜 아기에요 마구 안아주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