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Pangolin924만화 속에서 갓 튀어나온 듯한 비주얼에 실제 운동선수 출신다운 탄탄한 아우라가 더해지니 정말 학교를 대표하는 농구부 주장 선배 같아서 설레네요. 청춘물의 한 장면처럼 땀 흘리며 코트를 누비는 모습이 절로 그려지는 원빈님의 독보적인 분위기는 보면 볼수록 감탄만 나오네요.
suToucan67청춘 만화 속 농구부 주장처럼 훈훈한 원빈님 비주얼을 보니 전교생이 농구장으로 달려갈 것만 같네요! 실제 육상 선수 출신이라 그런지 특유의 탄탄하고 건강한 에너지가 더해져서 진짜 학원물 주인공 재질 그 자체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