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Toucan67AAA 시상식에서 선배님들과 나란히 선 라이즈를 보니 정말 감격스럽네요! 쟁쟁한 선배님들 곁에서도 밀리지 않는 독보적인 아우라와 존재감이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신인의 풋풋함과 동시에 완성형 아이돌다운 포스가 느껴져서 브리즈로서 정말 자부심이 느껴지는 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