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storia di immersione eccessiva di Seventeen

Kim Min-gyu - relazione indece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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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완전 부유한 집안에서 자라 밤에는 은밀한 일들
하는 김민규..


민규는 대외적으로는 MG그룹 막내아들
민규에게는 두명의 형이 있는데

첫째형은 경영을 배우다 여자에 미쳐 클럽에서
살다시피 하다 후계자 자리에서 쫒겨나고

둘째형은 정신병을 앓고 있어서 자연스레 후계자
자리는 포기하게 됐다

결국 자연스레 후계자 자리는 민규가 앉게됐다

낮에는 경영을 하며 일반적인 사업가지만 밤에는
전혀 다른 일들을 한다 그중 하나가 조직 생활

낮에 하루종일 책상에 앉아 일처리를 마친 민규는
자연스레 자신의 조직이 운영하는 클럽으로 향한다

"아씨..석훈아 매니저 바꿨냐?여기 왜이래?"

"아뇨 매니저 그대롭니다"

"오늘은 거래만 하고 가야겠다"

"네, 개인룸으로 가시죠 제가 거래자 데리고 바로
가겠습니다"

그렇게 개인룸으로 발길을 돌리려던 찰나 한 여자가
화장실에서 나와 가면을 쓰는 모습을 본다

그 모습을 본 민규는 그대로 그자리에 굳어 가만히
있는다 찰나에 봤던 그 얼굴이 자신의 이상형과
꼭 닮았거든

"...석훈아 오늘 거래자 착장이 어떻게 되는지 말해봐"

"예..?어 그러니까..성별은 안나와있고 가면을 쓰고
있는다 했습니다"

"..그래?ㅎ 그럼 내가 그 거래자 직접 데려갈테니까
넌 이만 일봐라"

"네..?아 네"

석훈이가 민규의 뒤통수에 인사를 하고 가자 민규는
바로 여주의 손목을 잡고 말을 건다

하지만 여주는 더럽다는듯 손을 바로 뿌리친다

"허..ㅎ 생각보다 더 재밌네"

"데려갈 생각 하지말고 꺼져 말도 없이 남의 손목을
덥석 잡는건 무슨 매너야?"

"거래하러 온거 아니야?M 조직이랑"

"..그걸 니가 어떻게 알아"

"내가 그 거래자니까 걱정하지말고 따라와 거래는
해야지?아, 손목 함부로 잡은건 미안ㅎ"

"...가"

그렇게 개인룸으로 들어온 두 사람은 서로를
마주보며 자리에 앉았다

"이제 나만 보는데 가면 좀 벗어주지?여긴 cctv도
없어서 안심해도돼"

"하아..내가 알아서 해 그리고 내 정보를 알려면
너가 먼저 알려줘야 예의 아닌가?"

"..생각보다 더 재밌네 좋았어 내 이름은 김민규,
앞으로는 MG그룹 후계자이자 이사고 뒤로는
뭐..M 조직 보스?"

"M 조직 보스는 이민철 아니야?"

"민철이 아는거 보면 상당히 고위 간부인가 보네
그럼 내가 어떻게 증명할까"

"어떻게든 상관 없으니까 증명을 시켜봐"

"음..좋아ㅎ"

그리고 민규는 폰을 들어 민철과 연락했던 내용을
보여준다

"이정도면 믿겠어?"

"믿을게"

"이제 너에 대해서도 알려줘ㅎ 가면 먼저 벗어주면
더 좋을거 같고"

"뭐..그래"

그리곤 답답했던 가면을 벗고 민규를 똑바로 쳐다보는
여주고 그런 여주를 더 빤히 바라보는 민규다
마치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는 눈빛으로

"나는 Y 조직 딸 김여주"

"...Y 조직?"

민규는 바로 폰을 들어 민철에게 전화를 건다

"민철아 H 조직 다 쳤냐"

-예 이제 Y 조직 치러 애들 데리고 가고 있습니다

"철수해라 Y 조직은 건들지마"

-네..?아, 알겠습니다

그리곤 전화를 끊고 다시 말해보라는 눈빛으로
여주를 바라본다

"너 지금..뭐해?"

"너가 Y 조직 딸이라며"

"그게 거짓말이면?어떡하게"

"난 너말이면 다 믿을거야 너가 맘에 들었거든"

"지금 이거..무슨뜻이야?ㅎㅋ"

"너한테 반했어 그리고 자금 너 꼬시는 중이고"

"얼굴만 가지고?그거 가지곤 안되는데?"

"그럴 얼굴이 아닐텐데 내가..ㅎ"

"뭐 잘생긴건 인정 근데 난 남자는 별관심이 없어서
말이야ㅎ 물건이나 줘 거래하게"

"..물건이든 돈이든 다 줄게 그러니까 오늘은
나랑 있어 가지마"

"그건 언제든 다 쓸수 있는거고, 더 실용적인걸 가져와
Y 조직의 딸인 나에게 필요한거를"

"M 조직. 너한테 줄게 이정도면 돼?"

"...ㅎ한입가지고 두말하면 죽어 민규야"

"거짓말 안해 다 너가 가져 뭐든 너에게 줄게
너가 내 주인이야 여주야"

주인이란 단어가 마음에 들었는지 싱긋 웃은 여주는
자리에서 일어나 민규쪽으로 갔고 민규는 여전히
자리에 앉은채로 여주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런 민규에게 살짝 입맞춘 여주는 바로 방을
나가며 말한다

"오늘 12시에 다시 여기로 올게 기다리고 있어ㅎ"


그런 여우같은 여주에게 모든걸 바친 민규는
그렇게 스며들었다



이게..이해가 가시나요..?

그러니깐 민규는 여주에게 모든걸 줘서 아무런
권력도 쥐지않게 되었어요 자신의 모든것과 맞바꾼
여주에게 평생을 충성하며 사랑하고 약간은
불건전한 관계가 되는거죠 뭐..
그러다가 폴인럽하게 되구요..

증말 쓰기 어려웠어요..ㅎ ㅏ 역시 전 로맨스가
최곱니다 이런거 다신 안쓸게요

그리고 제목 indecent relationship은
불건전한 관계라는 뜻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