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 room Yeonmang

20231231

신년이 어느덧 코앞으로 다가왔네여

저도 드디어 음주가무를 합법적으로 즐길 수 있는 나이가...!

아주아주 예전의 제가 바라왔던 것만큼

멋진 으른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아직 좋아하는 것도 많고 살면서 보고 싶은 것도 많은

그런 평범한 슴살이 될 테져

제가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혹 십 년 뒤에도!!

눈으로 볼 수 있는 기억을 남겨준 팬플에게

감사의 말씀 스리슬쩍 올리겟슴미다

(섭종 해도 그동안의 작품들은 남겨주세오...😭😢)

짧든 길든 상관없이

저와 함께해주신 분들도 넘넘 감사합니다

나댄다고 생각하지 말아주세여...

난중엔 부끄러울지 몰라도 전 지금 성인 된 뽕에 취해 잇그등여

아직 안 됏지만 ㅎㅇㅎ

아무튼 감사해여

감사하고 싶은 날이엇어여

여러분 보고시퍼여

근데 전 이제 혼자도 갠차낭여

왜냐면 난 으른이니까!

그럼 다들 잘 자여

굿빰💜


-연망 드림



아 그리고

윤기야오래기다렸지일단나먼저혼인신고서쓰고있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