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 non hai niente da dire, esci

prova

내 이름은 이여주,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그 아이에게 고백을 시도해 볼꺼다

워낙 낮설음을 많이 타서 말도 못했는데 오늘 한번해볼려는 중이다

01:09 AM

툭툭

니는 자신있게 윤기의 어깨를 툭툭 쳐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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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말투는 생각 보다 딱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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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ㅇ .. 아니, 할말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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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여기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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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나는 당황스러웠다 애들의 시선은 다 나로 주목 되었고 나는 쪽팔리기 시작하여 얼굴이 빨게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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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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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ㅇ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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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할말없으면 꺼져

그 말을 듣고 또 나서 나의 두 뺨에서는 어떤 액체가 흘리고 있었고 왕따인 나는 걱정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