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 favore lasciami guarire
Raffreddore al collo

츠요
2021.03.30Visualizzazioni 1

아침에 일어났는데 여주 목소리가 안나오고 귀에서 삐소리만 나는거야

(어..어 왜이러지) 라고 생각하는데 목소리는 계속 안나오고 친오빠인 태형이 제일 먼저 발견하겠지

태형
? 와그라노 말해바라

계속 안나와서 스케치북같은데에 써서 말할 것 같다 근데 말은 안나오고 답답해서 여주가 먼저 포기할듯

태형
병원은 갔나? 언제부터 이랬나

계속 걱정은 하니까 여주가 괜찮다고 수십번은 말해줄 것 같아

태형
일단 병원부터 가자 준비해라

병원에 갔는데 딱히 성대에 직접적인 문제는 없고 그냥 과로해서 정식적인 문제때문에 귀가 잘 안들리고 목소리가 안들리는 거래

사실 여주가 요새 일을 너무 많이 하긴했어

혼자 사업하고 준비하느라 스트레스 만땅

태형
너 이제부터 하는거 다 내한테 말해라 허락맡고. 알았나?

나는 진짜 괜찮은데..라고 수십번 더 외치는데 단호하게 안된다고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