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getto per diventare una principessa domestica

Il progetto della principessa cameriera [Episodio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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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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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

내가..한건 맞지만,나도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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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아..그..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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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그말 무르기 없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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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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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나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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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나랑 사귀자."

지훈이의 나긋나긋한 목소리는 내 심장 박동을 더욱 거세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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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응..좋아//"

내 심장은 더욱 빠르게 뛰었고,

이 행복감이 계속되길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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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일단,집으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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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저..사실 나..할말이.."

그래..지훈이는 나를 아가씨라고 생각해서 이러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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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괜찮아,지금 말안해도돼."

지훈이는 모든걸 다 안단듯이 말했다.

그리고선 공주님 안기로 집으로 걸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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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철컥-

문을 여니 역시 아가씨가 계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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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민

"여보오~아깐 어딜 그렇게 간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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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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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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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민

"그게 무슨말이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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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하..나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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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경비팀 부르기 전에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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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민

"내가,내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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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삐빅-경비팀 불러."

그러자 건장해 보이는 남자 셋 정도가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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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민

"아악-!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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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민

"이거 놔! 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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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민

"내가 누군지 알고 이러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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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민

"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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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민

철컥-

아가씨는 밖으로 끌려가다 싶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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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저기..저래도 괜찮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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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응,그것보다 따뜻한 차라도 마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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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우와.."

멋지게 셋팅해논 차를 보니,

탄성은 절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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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홀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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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흐하 뜨겁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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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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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왜..그렇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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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귀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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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

자신의 말에 자신도 적잖지 않게 놀랐나보다.

물로 놀란걸로 따지면 내가 제일 놀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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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푸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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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뭐..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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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귀엽다고"

이,이 좌식이 내 반응에 재미가 붙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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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흐하..//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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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에구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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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하지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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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까

즁말로 뜬금없이 나오는 지훈이의 아까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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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하..편지를 쓰고 나왔긴 했지만,불안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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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아,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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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비서! 이 일좀 처리 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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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서울대 출신이니까 그정돈 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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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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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철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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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헉..허억..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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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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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민

"여보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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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너,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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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민

"무슨 소리야~? 우리 여보 많이 피곤했나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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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하..너 누구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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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연아,연아 어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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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민

"무슨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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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철컥-

사실,난 연아가 진짜 '아가씨'가 아니라는것은 알고 있었다.

에초에 결혼할 사람 이름도 모르는게 말이되는가.

하지만,나는 그 사실을 모른다는듯 지냈다.

내가 그 사실을 아는걸 알면 연아가 내곁을 떠날것 같으니까.

잃고 싶지 않았으니까.

그런데,너가 이렇게 사라지면,

나는 어떻하라고..

.

그렇게 네시간쯤 뛰어다녔을까.

연아와 비슷한 사람이 골목으로 들어갔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는 그쪽으로 바로 달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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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헉...하아..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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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연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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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까

자~뭐 대충 이럽니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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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까

핳 배경 바꾸기 기찮으니까 여기다가 말할께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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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까

올 올만에 1200자를 넘겨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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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까

근데 정말 할말이 없네요오로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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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까

안녕히 계시죠러로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