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getto per diventare una principessa domestica
Il progetto della principessa cameriera [Episodio 15]



서연아
"하아암-"


서연아
"응..? 내가 왜 여기서.."

어젯밤-


서연아
"귀엽다고 하지 말라니까아-!"


박지훈
"오구오구 귀여워~"


서연아
"야아-!"


서연아
"(투닥투닥)"


서연아
"대충이러다가.."


박지훈
"흐음-"


서연아
"어..?! 얘는 왜 여깄어!"


박지훈
"하암-잘잤어?"


서연아
"흐이익-!"


박지훈
"헿"


박지훈
"기여워"


박지훈
촉-

잉..? 갑자기 스..스킨십 진도가..왜이래..!


고래자까
ㅇㅇ내 맘~


서연아
"으아아..///"


박지훈
띠리링♬


박지훈
"뭐야,"


비서
[ "도련님-! 어제 그렇게 가시면 어떻게요! 빨리 회사로 오세요-!" ]


박지훈
[ "아 싫어-" ]


비서
[ "아아앙~! 도련니임~" ]


박지훈
[ "아,아-그럼 연아 데려가서 회사 구경시켜줘도 되지?" ]


비서
[ "...알겠습니다아-" ]


박지훈
[ "뚝" ]


박지훈
"연아야! 있잖아,오늘 우리 회사 구경하자!"


서연아
"그래!"

.


박지훈
"부릉-"


서연아
"우아..멋지다아-"


박지훈
"흐헿.."

그렇게 차로 십분쯤 갔을까.


박지훈
"자아-! 도착했다!"


박지훈
"철컥-"


박지훈
"자~내리시죠~"


서연아
"흐헤헿"


서연아
"우와아.."


서연아
"멋지다아-"

사람들
"오셨습니까.부사장님-"


박지훈
"어."


비서
"어휴~도련님!"


서연아
"응?"


비서
"크흠..큼,부사장님 어서 가시죠."

.


비서
"죄송하지만,부사장님은 긴급회의가 있으므로,혼자서 구경을 잠깐 다니시던가, 아니면 회사카페에서 쉬고계셔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연아
"아..아,네..!"


서연아
"엉..이런공간도 다 있네,"


이유민
"새론아~내가 너 믿는거 알지? 내가 그쪽에 사람을 심어놨는데,그 사람이 알려준 바로 의하면 오늘 그년이 여기로 와."



이유민
"잘부탁해~"


김새론
"후후 부탁하기는 뭐,우리 사이에."


이유민
"아,그리고 몇몇사람도 고용했어,네 얼굴은 이미 밝혀졌으니까."


김새론
"어머,철저하기 까지~?"


이유민
"철저는 당연한거지~"


이유민
"내가 이순간을 얼마나 기다렸는데~"


김새론
"그런데,말이야 너,서연아에게 지나칠정도로 집착을 가지고 있는건 알아~?"


이유민
"모를리가."


이유민
"신경끄고,잘 부탁해."


이유민
"(또각,또각)"

자..잠깐만..? 이게 무슨말이야..

저건 누구지..? 어디서 들어본 목소린데..?

누구..지..?


김새론
"잘부탁해~"

???
"그럼요."

이게 다 무슨말인데...?

이게,이게 무슨...

일단 카페로 가야겠어..여기 있다간 위험할지도 몰라..카페는 사람이 많으니까 안전할거야..


고래자까
즈아~다음화는 고구마으으~♥


고래자까
이번에는 고구마좀 질질 끌어볼게요!


고래자까
핳


고래자까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