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l bastardo della porta accanto
11 _


그때

(끼익!!!

(쾅


강슬기
꺄아ㅏㄱ!!!!


김석진
으..!!!


고여주
우으...뭐지.?

석진의 차와 누군가의 차가 부딪혔다


강슬기
후..제가 나가볼께요^^


김석진
네


강슬기
저기요!!!


김태형
네?


강슬기
그렇게 남에 차에 부딪히면 어떡해요!!!!!


김태형
아 죄송해요, 친구 면허따고 운전하는거 도와주느라(가버린다)


강슬기
'ㅎ..허? 지금 내 말 안끝났는데 가는거야..?'


강슬기
야 이 미친새끼야아!!!!!


김태형
!?


고여주
'ㅋ..큰일 났다 막아야 되!!'


김석진
ㅇ...어? (슬기가 짜증내는거 처음 봄)


강슬기
야!! 내 내말 다 안듣고 어디가?? 어???


김태형
ㅇ..아니 무슨...'이거 아까 봤던 사람이잖아..?'


강슬기
ㄴ..너!! 앞으론 나 만나면 내 말 쫌 끝까지 들어 알았어어!?!?!?


김태형
네, 알겠습니다



김태형
김석진 회장님 비서 강슬기 비서님(싱긋)


강슬기
ㅇ...아..네..'우리 회사 사람이었어!?'


강슬기
'그러고보니..아까..차..////' (쪽팔림)

뒤늦게 차를 박은사람이 태형이란 것을 알아채고 쪽팔려하는 슬기


고여주
'강슬기도 성격많이 죽였네'


고여주
'화나는데 옛날 처럼 미친년이 않됬어(감동)'

그리고 그 모습을 보고 감동하는 여주와


김석진
ㅇ..으..어..(아직 충격이 가시지 않음)

슬기가 화내는 모습을 처음본 석진은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다

그리고 태형이는


김태형
후..지민아


박지민
ㅇ..웅?


김태형
내 차아!!!!!

다친 지민이를 뒤로하고


김태형
어쩔꺼야아!!(투덜투덜)


김태형
내 차아!!!(찡얼찡얼)

찡얼기렸다


박지민
아!! 뭐어!! 나도 다쳤어,다쳤다고오!!!

그리고 그에 화는 지민이는

자기도 다쳤다며 다친부분을 태형이에게 보여주고 있었다..

*소개*


박지민
박지민/22세/태형의 친구/JM회사 대표



jjgsmhk
여러분 요새 힘든일이.많이.생기네요..


jjgsmhk
그래도! 오늘은 폭업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