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l bastardo della porta accanto
Episodio speciale _


만약 석진이와 여주의 역할이 바꼈다면?

@본 내용은 스토리와 무관한 이야기 입니다@

(이 스토리는 여우포함)


김석진
안녕하세요!!

나는 신입사원 김석진이다

들어온지는 이틀됬고 오늘 처음으로 회장님을 만나는 날이다

-또각

-또각

-또각

멀리서 들려오는 구두소리와 엄청난 아우라


김석진
'아우라가...'

그야말로 포스가 났다

???
안녕하세요 YJ 회사 회장


고여주
고여주 입니다


김석진
'이름이..고여주..?'

근데 이름이 고여주..

어디서..많이..들어본 이름인데..

하고 고개를 들어보니


김석진
어?! 아까 그 싸가지!!!

그 싸가지가 있었다


고여주
네? (살벌)

근데..생각을..진짜 말로 해버렸으니..


김석진
아..'인생'

한마디로 내 인생은 망했다 이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흘러

나는 신입사원에서 팀장이 되었다


김석진
예원씨 이것좀 검토해서 내줘요


서예원
히잉...예워니 이런거 못하는데..

그리고 약간의 여우가 꼬이기도 했지만


고여주
거기 서예원씨 일 좀 합시다


서예원
아..네엡 '재수없는 년'



김석진
헿


고여주
///

이렇게 귀엽고 예쁜 내 여친이 항상 여우를 방지해줬다

한마디로 나는 내 옆집사이인 고여주 회장님과 친해져 사귀게 되었다는 말이다

하지만...사람이 죄를 지으면 그대로 돌려받는다는것처럼

나는...죄를 이미 지었고..어쩌면..지금이 순간부터가 죄를돌려받는 순간인것같다..


jjgsmhk
네.갑자기 특별편을 해서 의아하게 생각하실수도 있는데요(아님 죄송합니당)


jjgsm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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