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storia di Kim Tae-hyung e Lee Se-ra
Il mio corpo si sta sgretolando (Parte 2)

뷔여친
2018.01.01Visualizzazioni 67


전정국
아무래도 지아를 못만나는것도 외로움에 포함되어 내가 점점 부서지는거 일수도있다...


전정국
내가 부서지면 봄에는 꽃으로,여름엔 매미로, 가을엔 낙옆으로,겨울엔 눈으로 되겠지.


전정국
지금 내몸이 점점 산산조각이 난다는걸 느꼈다


전정국
세번째 생때 지아가 나를 반겨줄까?


전정국
사랑해 지아야 다음생에선 봄에는 꽃으로,여름엔 매미로, 가을엔 낙옆으로,겨울엔 눈으로 올게

틱틱틱 전정국 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