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gno d'amore

Prologo _ Asukrim

어느날 나에게 이상한 능력이 생겨버렸다.

이상한 능력을 가지고 난 후로 나는 능력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꿈을 매일 꾸고 있다.

그 방법은 스킨쉽하기.

그것도 간단한 접촉이 아닌 하기 힘든 접촉. 예를 들어 뽀뽀나 키스.

하고나면 팔목에 표식이 생긴다나 뭐라나, 뭐 어쨌든 이 능력이 생긴 이후로 4명의 남자들이 날 좋아하게 되었다.

김석진 [26] image

김석진 [26]

"여주야_ 다음 수업 가는 거야?"

모두에게 친절한 과대 석진 선배.

김태형 [20] image

김태형 [20]

"야_ 어디가, 나랑 같이 가자"

원수 사이였던 직진남 김태형.

김남준 [22] image

김남준 [22]

"어, 어어 여주야 안녕..."

같은 과 부끄러움이 많은 남준 선배.

민윤기 [25] image

민윤기 [25]

"조심해_ 강의실에서 보자"

같은 과 무뚝뚝하지만 섬세한 윤기 선배.

이 네명의 남자들과 나의 대학 생활은 순탄치 않을 것만 같다.

아지랑 합작을 하게 됐습니다! 신선한 소재기도 하고 처음 보는 소재라 잘 풀어나갈 수 있을까 싶기도 해요🥺 힘이 닫는 곳까지 잘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아수크림]

크림언니랑 합작을 하게 됐어요! 되게 신선하고 재밌는 글이라 보기에도 즐거우실 장담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재밌게 봐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 [아지작가]

연재는 번갈아가면서 할 예정이에요!

많은 사랑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