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i...è giusto farlo qui?

Monologo del caposquadra

정여주(사원)

네에!?!?

김석진(대리) image

김석진(대리)

뭐..뭘 그리 놀랍니까?

김석진(대리) image

김석진(대리)

설마..,둘이 뭔일있었어요??

석진이는 여주와 태형이에게 의미스러운 눈빛을 보냈다.

김태형(팀장) image

김태형(팀장)

뭐..뭔소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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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팀장)

빠..빨리 들어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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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대리)

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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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팀장)

크..크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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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대리)

일단 여주씨 쟤가 일할곳알려드릴게요~

정여주(사원)

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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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대리)

요~쪽이 여주씨가 일하는 곳이에요.

김석진(대리) image

김석진(대리)

처음에는 많이 어렵고 힘들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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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대리)

시간이 지나다 보면 잘할 수 있을 겁니다

정여주(사원)

아!,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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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대리)

ㅎㅎ,더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보세요

정여주(사원)

....네!

타닥- 타닥-

여주는 배운대로 착실하게 일을 하고있었다.

여주가 좀지쳐갈때 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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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주임)

(_톡톡

정여주(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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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주임)

아,새로오신 사원님?

정여주(사원)

아!,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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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주임)

아ㅎ,그렇게 90도로 인사안해도 되요^^

정여주(사원)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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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주임)

이거 드시고 하세요~

서주임은 차가운 아메리카노를 여주볼에 살며시 갔다댔다.

차가운 온도가 여주볼에 전해졌을때 여주는 생각했다

정여주(사원)

((아..나 아메리카노 못먹는데..

정여주(사원)

((하..하지만 나를 위해 주신거니깐..,맛..있게 먹어야지...ㅎ

정여주(사원)

아...,감사해..요...!

여주는 약간의 떨리는 목소리로 주임님에게 감사함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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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주임)

앗,별거아닌 되요 뭘ㅎㅎ

정여주(사원)

((...ㅎ,저한테 고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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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주임)

어쨌든!,막내 화이팅!

정여주(사원)

네...,네!

정여주(사원)

((왜 이리 신나신거 같지?

그러고는 다시 여주는 업무를 열심히 하고 있었다..

한..1시간 지났을까?

여주는 힘든 몸을 부여잡고 잠시 숨을 돌리러 나갔다.

정여주(사원)

으-윽!

정여주(사원)

아이고..,허리야

덜컥-

정여주(사원)

여윽시-,쉴때는 옥상이지

여주는 그제서야 숨을 쉬는 느낌이 들었다

여주는 옥상난간에 기대면 하늘을 쳐다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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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팀장)

(_부스럭

정여주(사원)

!!

정여주(사원)

((울..보남..!,아..아니 팀장님이 왜여기 계시지?

정여주(사원)

((팀장님도 쉬러 오셨나?

여주는 아무생각 없이 자연스럽게 숨게 되었다..

그러고는 의도 없이 태형이의 혼잣말을 들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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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팀장)

진짜..정여주씨가..신입 사원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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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팀장)

근데..정여주씨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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