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i una ragazza ricca?
07-Era una mattina migliore che mai.



여주
" 으아... "

' 포옥... '

매일 똑같이 느껴지던 침대가...

오늘은..달라..

느낌이..

°°°°°°°°


지훈
그래 , 말해줄게


재환
" 맘 고생 심했어 "

왜..저 한마디가..

내 마음을 울게 할까..

참을건데..아니..참고싶은데..


여주
" 끄읍...끕흡... "


지성
" 맘 고생 많았어..그리고 미안해 "


여주
" 그땐..사고였지만..미안해..잃어버려서.. "


여주
" 동생을.. "


성우
" 동생을 잃어버렸지만.. "


우진
" 엄마는 잃어버리지 말자.. "


여주
" 끕..나 먼저 갈게.. "

' 쿵 '


진영
" 우리가 잘 선택 한걸까..? "


관린
" 그야..모르지.. "


민현
" 지켜봐야지.. "

°°°°°°

° 아침 °

04:31 PM

여주
" 오늘도..일찍 먹어야 겠지..? "

°°°°°°


여주
" 어.,? "


성우
" 일어났어? "


여주
" 아..밥 먹고 있었구나.. "


여주
" 그럼 , 나중에 올ㄱ... "


대휘
" 앉아 "


여주
" ㅇ , 어..? "


진영
" 같이 먹자고 , 앉아 "


여주
" ㅇ , 응.. "

' 털석 '

" 냠뇸냠뇸 "

내가 앉으니..들리는 소리는..

먹는 소리 밖에 없고..

너무 어수선하였다..


여주
" ㅈ , 지금 몇시야? "


지훈
" 5시.. "


여주
" 아.. "


여주
' 더이상 못 먹겠다.. '


여주
" ㅈ , 잘먹었습니다! "


민현
" 잘먹었습니다! "


성운
" 잘먹었습니다! "


지성
" 잘먹었습니다! "

내가 다 먹으니..

왠지 모르게 애들은 줄지어 밥을 다먹었다..

°°°°


여주
" 하.. "


여주
" 어느때보다..좋은 아침이였어.. "


자까
어제 못올린건 죄송합니다아..ㅜㅜ


자까
별테가 9이상은 괜찮다 하니깐..


자까
7로 바꾸셨네? 하하..


자까
내가 인내심이 지금 1도 없는데..


자까
쨋든 다음화를 보시려며언?


자까
구독 . 평점 . 댓글을 해주세요!!


자까
그럼 1월1일 잘 보내세요!!♡


자까
너무 짧고..똥퀄인건..비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