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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ギョンは結婚して最初の歩みが住んでいるかどうか見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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怖いことは見えませんが、泣きながら見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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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연님 살목지 보러간 첫 행보라니 괜히 뭉클해요. 무서운 거 못본다면서도 울면서 보겠다는 글에서 혜윤님 향한 애정이 느껴져서 더 보기 좋네요.
무서운 거 잘 볼 것 같은 택연님인데 말이죠. 살목지 많이 무서울까요.
살목지를 응원하러 갔군요. 공포영화의 계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