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チャウンウとユ・スンホの広告です。
ハンサムさにハンサムさが増すので、見るだけで甘い幸せ
은우랑 유승호 투샷은 그냥 화보 그 자체예요 둘 다 눈빛 연기 장난 아니라서 광고도 몰입되네요
두 사람 다 다른 느낌인데 둘 다 그림체가 완벽했어요 화면 가득 분위기랑 눈빛으로 말하는 느낌이었어요
비주얼 투샷에 광고가 화보처럼 느껴졌어요 두 사람 눈빛 교환 장면 아직도 기억나요
이 광고 정말 오랜만에 보는것 같네요 승호님은 지금이랑 비슷한것 같고 은우님은 완전 풋풋하고 귀엽네요 ㅋㅋㅋㅋ
투샷인데도 각각 분위기 다른 게 재밌었어요 둘 다 훈훈해서 광고 자체가 눈에 띄더라구요
실물영접 한번 꼭 해보고 싶네요ㅎ 너무 멋져요^^
두 사람 조합은 진짜 화보 그 자체 같아요 각자 느낌 다른데 같이 있으니까 더 멋있어요
이 광고 생각나요 잘생긴 두분 덕분에 힐링 제대로 했습니다
눈 호강되는 사진이네요 두 분다 넘 멋지고 잘생겼어요
아기은우 시절이네여 10대였을라나 진짜 은우 많이 큰 것 같아요 성장했다고 해야 하나 정말 많이 달라졌어요
와 은우 되게 애기애기할 때다 진짜 뽀송이 동동이 같던 푸들시절이다
저때 생각난다 ㅋㅋ 저때만 해도 은우 진짜 아이돌 느낌이었는데 지금하고 되게 달라졌네 승호는 나이를 먹었고 지금의 은우는 저때의 승호같아졌다
어머 이건 어떤 광고인가요 ㅎㅎ 잘생긴 두분이 함께 나오다니 궁금하네요
둘 다 소년 같아요 요즘 투샷도 궁금해요
풋풋합니다 둘 다 정말 어려보여요
함께 광고를 찍었던 둘 조합~ 잘생김에 잘생김이 더해지니 대박이네여
유승호님과 광고도 찍었었나요?? 전 처음보는 광고네요
유승호님 쌍커플이 진짜 진하네요 레전드 광고인거 같아요
어머나 넘나 아기아기 하네요 ㅋ 지금의 은우님이랑 넘 비교되요 ㅋ
그러게요 이때 차은우는 완전히 다른 느낌이긴 하네요 지금의 모습이 거의 안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