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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ewell、Earth」は、バン・ヨングク、チョン・デヒョン、ユ・ヨンジェ、ムン・ジョン業が8月に行ったファンコンサート
「CURTAIN CALL(カーテンコール)」に続いて約5ヶ月ぶりに再開する公演で、
4人は最後になることもできる公演だけに、さらに特別なコミュニケーションの時間を設けて
ファンの愛に報いる予定だ。
저도 가고 싶었는데 못가서 아쉽습니다 팬들 사랑이 잘 느껴져요
저 토끼 캐릭터 오랜만에 보네요 응원봉도 기억나요 아시아투어 잘하세요
마지막이 될수도잇다니 슬퍼요 ㅠ 앞으로도 잘되면 좋을거같아요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공연이라는 말이 아리네요.포스터도 참 예쁘고 아련하네요. 정말 귀한 공연일것같아요.
아시아 투어 응원합니다 오래오래 공연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