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ジヨンと一緒に軍隊訓令兵の時のような生活館を使った方がインスタに載せたのですが何か感動的です。
18歳の少年が写真家になり、再びスターになったJi Yong Leeに20周年を祝います。
왠지 인연이라는 게 참 이런 거구나 싶네요. 좋은 인연은 이렇게 이어지나 봅니다.
훈련소 이야기 들으니 지용이 군대 시절이 더 궁금해져요. 20주년 축하해준 동기분 마음도 뭔가 같이 고마운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