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Umbrellabird115지수가 디올 ‘Designer of Dreams’ 포토월에서 보여준 스타일은 브랜드 행사 분위기랑 잘 맞아서 더 눈에 띈 것 같네요 초미니 드레스처럼 과감한 스타일도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걸 보면 콘셉트 적응력이 정말 좋은 편이라 시선이 집중되는 게 이해되는 장면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