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Umbrellabird115제니가 시미헤이즈 자매와 함께 있는 모습은 코첼라 같은 큰 무대 뒤에서의 분위기까지 느껴져서 더 따뜻하게 보이네요 공연을 직접 찾아와 응원해주는 관계라면 단순한 인맥을 넘어서 서로 신뢰가 있는 사이로 느껴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