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Elephant736꼬꼬무에서 박영석 대장님의 이야기를 듣고 깊 감동을 받으셨다는 말씀에 저도 공감합니다. 서은광님처럼 한 사람으로서 삶을 진지하게 돌아보는 모습에서 다시금 열정을 얻게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