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Lynx503정말 공감합니다. 시즌1도 좋았지만 시즌2는 두분의 이야기가 더 깊고 진솔하게 다가와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어요. 다음 시즌도 꼭 나왔으면 좋겠고, 두 분의 건강한 소통을 계속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