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tter382정말 공감해요! 저도 진 씨를 보면 나이를 전혀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늘 앳된 모습이라 신기할 따름이에요. 덕분에 저도 괜히 더 관리해야겠다는 자극을 받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