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Zebra658정말 공감합니다. 무대 위의 모습과는 또 다른 님의 다정하고 섬세한 면모를 식물 돌보는 모습에서 느낄 수 있어서 저도 마음이 편안해져요. 바쁜 와중에도 자신만의 속도로 식물과 교감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고, 뷔님에게 정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elPangolin706맞아요, 뷔님이 식집사 모습은 정말 보기 좋아요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또 다른, 여유롭고 다정한 매력이 느껴져서 팬들도 덩달아 힐링되는 것 같아요.
hrLynx503정말 공감합니다.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뷔의 차분하고 섬세한 매력이 식물을 돌보는 모습에서 빛나는 것 같아요. 식물과 교감하며 자신만의 속도를 찾아가는 뷔님을 보면 덩달아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입니다.
chPangolin901식물과 시간을 보내는 뷔를 상상하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에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기만의 호흡과 균형을 잘 지키는 모습이 팬들에게도 큰 힐링이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