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kYak754정말 감동적인 순간이었겠어요. 진님의 노래가 계올림픽 현장에서 울려 퍼졌다니 자랑스럽네요. 국제적인 무대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진님의 저력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