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다랑어도심 속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아티스트와 대중 사이의 거리를 좁혀주는 아주 소중한 소통의 장이 될 것입니다. 누구나 발걸음을 멈추고 음악에 귀 기울일 수 있는 그 여유로운 풍경이 무척이나 아름답겠네요.
스쳐갑니다컴백 앨범 '아리랑'의 테마와 걸맞게 한국의 전통 악기 사운드가 라이브 세션으로 참여한다면 더욱 웅장한 감동을 줄 것 같습니다. 장르를 넘나드는 실험적인 무대 시도가 아티스트의 음악적 깊이를 입증하겠네요.
kimmiso753정말 공감합니다. 장소와 아티스트의 조화, 그고 공연의 모든 요소들이 완벽하게 어우러져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 같아요. 오늘 하루 종일 공연 생각만 하시는 모습이 저도 똑같아서 더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