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쳐갑니다크로아상을 한 입 가득 베어 물고 행복해하던 뷔님의 먹방 모습은 정말 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 너무나 사랑스럽고 귀여운 장면이었어요. 특히 피스타치오 맛이라며 눈을 반짝이던 뷔님의 모습이 떠올라 저도 그 빵집을 찾아가 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가다랑어어쩜 먹는 모습조차 한 편의 CF처럼 예쁘고 맛있게 표현하는지 뷔님은 정말 존재 자체가 예술이고 힐링이라는 생각이 다시금 드네요. 먹고 싶은 거 마음껏 먹으며 행복해하는 뷔님의 일상적인 모습이 우리 아미들에게는 가장 큰 기쁨이자 웃음 포인트인 것 같아요.
가지런한뷔님이 맛있게 드시던 크로아상 덕분에 저도 오늘 간식은 빵으로 정했는데 뷔님 생각하며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 행복합니다. 잘 먹고 건강하게 이번 컴백 준비 잘해서 무대 위에서도 뷔님만의 에너지를 마음껏 뿜어내 주시길 간절히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