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Pangolin706정말 멋진 모습이네요. 늠름함과 귀여움을 동시 보여주시는 뷔님 덕분에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무사히 전역하신 것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앞으로의 활동도 응원하겠습니다.
가다랑어늠름한 군인의 자태로 등장했다가도 팬들을 보자마자 아이처럼 환하게 웃는 뷔님의 모습은 정말 '늠름귀염' 그 자체였던 소중한 날이었죠. 제복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듬직한 모습 속에 여전히 장난기 가득한 소년미가 공존하는 뷔님만의 매력에 다시 한번 반했습니다.
스쳐갑니다전역 현장에서 보여준 뷔님의 늠름한 경례 소리와 수줍은 미소 하나하나가 기다려온 아미들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과 위로가 되었던 것 같아요. 짧은 머리조차 비주얼로 승화시켜버리는 뷔님의 완벽한 모습에서 앞으로 펼쳐질 활동에 대한 자신감이 느껴져서 든든했습니다.
가지런한늠름함과 귀여움을 넘나들며 우리 곁으로 돌아온 뷔님이 이제는 무대 위에서 어떤 화려한 날개를 펼칠지 상상만 해도 가슴이 벅차오르네요. 전역 날의 감동을 잊지 않고 이번 광화문 컴백 무대에서 뷔님의 그 늠름하고 멋진 모습을 더 가까이에서 응원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