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다랑어리더 남준님의 장난기 섞인 축하 메시지 속에 숨겨진 멤버들 간의 끈끈한 우정과 신뢰가 느껴져서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네요. 슈가님의 생일을 챙기면서도 컴백 11일 전임을 상기시키는 남준님의 센스 있는 멘트가 정말 리더답고 든든합니다.
스쳐갑니다컴백을 코앞에 둔 긴장감 속에서도 서로 웃음을 나누며 생일을 축하해주는 멤버들의 여유로운 모습이 팬들에게 큰 안심과 기쁨을 주네요. 11일 뒤면 우리 곁으로 돌아올 일곱 멤버의 완전체 모습을 상상하니 벌써부터 심장이 두근거리고 설레는 마음뿐입니다.
가지런한슈가님과 남준님의 투샷이나 이런 소소한 소통 하나하나가 아미들에게는 세상 그 무엇보다 소중한 선물이라는 걸 멤버들도 알겠죠? 남은 11일 동안 건강 잘 챙겨서 우리 광화문 무대 위에서 세상에서 가장 밝은 모습으로 다시 만나기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