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쳐갑니다해바라기 꽃말처럼 일편단심 진님만을 바라보는 팬들의 마음이 가득 담긴 이벤트 소식에 마음이 한없이 따뜻해지네요. 진님의 귀여운 '햄스터 상' 매력을 테마로 한 꽃집이라니 아이디어도 너무 사랑스럽고 팬들의 정성이 정말 대단합니다.
가다랑어노란 해바라기 속에 둘러싸인 진님의 사진들을 보며 아미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나눴을 그 시간들이 참 부럽고 아름답게 느껴져요. 진님을 향한 사랑이 꽃향기처럼 널리 퍼져나가는 이런 훈훈한 이벤트들이 덕질을 더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가지런한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이번 이벤트를 통해 진님도 아미들의 변치 않는 사랑을 다시 한번 깊게 느끼셨을 거라 확신해요. 예쁜 꽃들처럼 진님의 앞날도 늘 화사하고 향기로운 일들만 가득하기를 아미의 마음을 담아 간절히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