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다랑어12일이라는 날짜를 달력에 크게 표시해놓고 알람까지 맞춰두어야 할 만큼 정말 놓칠 수 없는 소중한 기회네요. 광화문 광장에서 멤버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추가 좌석 소식에 희망의 끈을 다시 꽉 붙잡게 됩니다.
스쳐갑니다공연을 향한 아미들의 뜨거운 성원에 응답해 준 멤버들과 스태프분들의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어요. 이번 추가 오픈 때는 전 세계 아미들이 공정하게 티켓을 얻어 행복한 축제의 장이 펼쳐지길 바랍니다.
가지런한광화문의 밤공기를 가르며 들려올 멤버들의 노래를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니 벌써부터 떨리네요. 12일의 행운이 저와 이 글을 보는 모든 아미님에게 깃들어 광화문에서 웃으며 만날 수 있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