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쳐갑니다손꼽아 기다리던 날이 이제 딱 열흘밖에 남지 않았다니 심장 소리가 밖으로 들릴 만큼 두근거리네요. 10일 뒤면 우리 곁으로 돌아올 일곱 멤버의 완벽한 무대를 볼 수 있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잠을 설칠 것 같습니다.
가다랑어컴백 카운트다운이 한 자릿수로 바뀌기 직전인 지금이 가장 설레고 긴장되는 순간인 것 같아요. 지난 기다림의 시간들이 아깝지 않을 만큼 역대급 무대를 보여줄 방탄소년단을 믿기에 10일이라는 시간도 즐겁게 버텨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