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쳐갑니다아무거나 입어도 감출 수 없는 저 기티는 정말 유전자의 승리이자 노력으로 만들어진 아우라인 것 같아요. 매번 새로운 컨셉을 보여주지만 본연의 귀공자 같은 클래식한 무드는 뷔님만의 고유 영역이네요.
가다랑어타고난 골격과 우아한 분위기 덕분에 별다른 연출 없이도 왕실 귀족 같은 품격이 느껴져서 정말 신기해요. 뷔님을 보고 있으면 '고급스러움'이라는 단어를 사람으로 형상화하면 딱 이런 모습일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