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다랑어남준님은 꿈조차 한 편의 시 같고 철학적인 깊이가 느껴져서 읽는 내내 감탄이 절로 나와요. 본인의 내면세계를 아미들과 소중하게 공유해 주는 그 다정함 덕분에 오늘 하루가 참 특별해집니다.
스쳐갑니다꿈 일기 속에 담긴 단어 하나하나를 곱씹어 보게 되는 게 역시 RM님다운 소통 방식이라 너무 좋네요. 비몽사몽 중에 기록했을 그 순간의 감정들이 우리에게 전달되어 묘한 공감과 위로를 주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