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다랑어정말 공감해요, 사진이 아니라 영화의 한 장면을 그대로 잘라온 것 같아서 디렉터컷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네요. 뷔님의 눈빛에 담긴 깊은 서사 덕분에 사진 한 장만으로도 수만 가지 스토리가 상상되는 마법 같은 비주얼입니다.
스쳐갑니다아이돌 화보가 아니라 명작 영화의 미공개 컷을 보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아우라가 압도적이네요. 화면을 장악하는 뷔님의 독보적인 마스크와 분위기는 정말 어떤 거장 감독이라도 탐낼 만한 완벽한 피사체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