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
カルバンクラインキャンペーンのグラビアが大型ビルボード電光板にかかり、遠くからも視線を捉える圧倒的な存在感を見せました。シックスパックとカリスマあふれるビジュアルでニューヨークを走った瞬間、ファンたちは「やっぱりジョングク」という言葉しかできませんでした。
今、133K人が芸能界の問題について話しています
유럽에 한국가수가 이렇게 크게 걸린다고 생각해보세요. 정말 벅찬것같습니다
동양인에 대한 차별이 연락이 많이 남아 있는 가운데 말이죠 이런 건 또 하나의 지표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와우 캘빈클라인 느낌을 이렇게 잘 살리다니... 팬이 아니어도 돌아보겠는걸요
뉴욕에 광고까지 걸린 거 보니까 확실히 영향력이 느껴지네요 멀리서도 응원하는 마음이 이어지는 느낌이라 더 뿌듯하게 다가오네요
진짜 압도적인 존재감 뿜뿜이네요 켈빈하고 너무 잘어울려요
매 앨범마다 감정이 진해지고 깊어져요. 음악으로 마음을 꽉 채워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