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
ネットフリックスで放映されたBTSドキュメンタリーダーリトン新曲ボディトゥボディに挿入されたアリラン民謡を置いてメンバーたちの初めて聞いた時反応と会議中ビュグンのグクポン名大使も誕生します。
ドキュメンタリーを見ない人は一度見てください。
今、409K人がアイドルについて話しています
今、223K人がカムバックについて話しています
가수님의 노래를 들으면 잊었던 어릴 적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라요.따뜻한 감성이 제 마음을 깊이 울립니다.가수님, 앞으로도 좋은 노래 많이 들려주세요.
다큐멘터리 더리턴 보셨군요 ㅋㅋ 이따 밥친구로 봐야겠어요
가수님 덕분에 매일매일이 기다려지고 설렙니다.팬으로서 가수님의 활동을 응원하는 것이 제 삶의 큰 즐거움이에요.가수님은 제 인생의 빛입니다.
완전 명대사네요 다큐멘터리도 재미있고 볼만하더라구요
처음 아리랑 민요가 섞인 바디투바디를 들었믈땐 멤버들이 부정적인 반응이군요 이와중에 뷔군 국뽕 원툴이라고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