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리청순했다가 시크했다가, 가려지지 않는 그 눈부신 아우라에 오늘도 아미 마음은 콩닥콩닥합니다. 매번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는 석진 님의 열정이 느껴져서 더 감동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