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리비하인드 사진 속에서도 감출 수 없는 진 님의 아우라가 탬파의 밤을 더 아름답게 만드는 것 같아요. 무대 밖에서의 자연스러운 모습조차 한 편의 영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