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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回の米国スタンフォード公演3日目でアンコールステージに
I NEED Uパフォーマンスを見せました。
この時、カメラマンに変身した防弾少年団メンバージョングク様と
それを受け取るテヒョンのアンコールステージ写真です。
カメラマンに変身したジョングクの後ろ姿で情熱が感じられます。
ひざまずいて頑張ってパフォーマンスしているテヒョンさんもとてもかわいいです。
멤버들 눈빛만 봐도 몰입감이 엄청납니다.
두 사람 너무나 귀엽게 잘 노는 것 같고 정말 티키타 카가 잘되는 게 느껴집니다. 두 사람이 유독 더 친한 것 같아요
정국이 카메라맨 빙의 너무 멋있었어요! 태형이 무릎 꿇고 하는 모습이 정말 귀여워서 계속 심장 폭행 당함
정국이는 진짜 카메라맨처럼 열정적인 모습이 보기 좋아요. 태형님이 앵콜 무대에서 보여주신 귀여운 모습까지 너무 사랑스럽네요
멤버들 눈빛 왜 이렇게 치명적인가요. 심장 아파서 누워야 할 것 같아요.
BTS는 매번 기대 이상이라 감탄이 익숙해질 정도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 단단해지고 더 멋있어지는 그룹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팬심도 점점 더 커질 수밖에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