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방탄소년단 스탠퍼드 공연 앵콜에서 I NEED U 무대 분위기 진짜 상상만 해도 감정 확 올라오네요. 여기에 정국이 카메라맨처럼 등장하고 뷔가 자연스럽게 받아주면서 케미 터진 건, 팬 입장에선 공연 이상의 재미였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