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グループBTS歌ジョングクとジミンの故郷釜山でデビュー13周年を記念して特別な時間を過ごしましたね~~釜山アジアド主競技場で開かれたワールドツアー「アリラン」公演を通じてファンと一緒に意味のある瞬間を分けました。 「半甲湿ニデイ」という挨拶とともに現場の雰囲気をさらに熱くし、忘れられない思い出を完成した姿です。
今、480K人がアイドルについて話しています
정국과 지민에게는 더 특별한 공연이 되었겠어요. 늘 응원합니다.
저쪽 아이돌판은 정말 수명이 짧은가 봐요 13년은 기념해야 하다니 말이죠
부산 찐 토박이 얼마나 그리웠을까 내고향에서 하는 콘서트 감정이 남달랐을거 같아요
카페 창가 자리 앉아서 듣는데 너무 좋더라고요ㅋㅋ 이래서 혼자 있는 시간을 좋아하나 봐요ㅎㅎ
오늘은 예전 수록곡 위주로 들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ㅎㅎ 타이틀곡 못지않은 명곡이 많네요.
부산 사투리 인사까지 더해지니까 현장 분위기가 훨씬 더 뜨겁게 느껴졌을 것 같네요. 데뷔 13주년을 고향에서 팬들과 함께 보낸 순간이라 의미도 더 크게 남았을 것 같습니다.
“반갑습니데이”라는 인사가 정겹습니다. 부산의 아들 자랑스럽습니다.
정국과 지민의 고향이지요. 반갑습니데이
예전보다 음악을 듣는 시간이 줄었는데도 방탄 노래는 자주 찾게 되네요. 습관처럼 듣게 되는 곡들이 있습니다.
방탄 13주년 축하드려요!! 앞으로 15주년 20주년까지 쭉 함께하길 바랍니다
방탄소년단은 무대 위 에너지가 정말 강한 팀인 것 같아요. 짧은 영상만 봐도 느껴집니다.